김이삭
KIM Yi-sak

金依莎

평범한 시민이자 번역가, 그리고 소설가. 황금가지 제1회 어반 판타지 공모전에서 「라오상하이의 식인자들」로 우수상을 수상하면서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지워진 목소리를 복원하는 서사를 고민하며, 역사와 여성 그리고 괴력난신에 관심이 많다.

첫 장편『한성부, 달 밝은 밤에』는 프랑스에 수출되었으며 부산국제영화제 E-IP 마켓 피칭 후 드라마화 계약을 체결하였다. 『감겨진 눈 아래에』, 『야운하시곡(夜雲下豺哭)』, 『라오상하이의 식인자들』 등 단편집에도 참여하였다.

홍콩 영화와 중국 드라마, 대만 가수를 덕질하다 덕업일치를 위해 대학에 진학했으며 서강대에서 중국문화와 신문방송을, 동 대학원에서는 중국희곡을 전공했다.

Fiction

《귀신이 오는 밤》 구픽, 2022 (공저)

​《감찰무녀전》 고즈넉이엔티, 2022 (근간)

《라오상하이의 식인자들》 황금가지, 2021 (공저)
《야운하시곡》 황금가지, 2021 (공저)
《한성부, 달 밝은 밤에》 고즈넉이엔티, 2021
《감겨진 눈 아래에》 황금가지, 2019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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